2009 Recruiting

2006년 봄이 시작하기 조금 전, 새내기응원대제전을 보고 ELKA에 끌려 들어가게 된 나는 '무적2기'.
ELKA의 첫 리크루팅을 통해 ELKA가 된 내가 어느 덧 5기를 뽑게 되었다.

3일간의 리크루팅을 통과하고 ELKA Jr.로 최종선발된 8명.
구혜림, 금호성, 김이슬, 박희상, 백지응, 이정규, 진윤수, 황병웅
이제 짧게는 2~3년, 길게는 5~7년 정도는 영향을 미칠 아가들을 잘 키워야지. 나조차도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에, '과연 잘 키울 수 있을까?' 걱정되기도 한다. 하지만 부단장님도 있고 정단원들도 있고, 또 많은 도움 주시는 OB 분들도 계시니 잘 되겠지.

나 역시도 최선을 다해야지.

말로 다 설명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1년이 지나고, 또 2년이 지나면서 ELKA mind를 가질 수 있도록.
그리고 우리가  꿈꾸는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.

5기들아 고맙다.

by 식님 | 2009/02/08 01:41 | ELKA life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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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휘재ㅋ at 2009/02/08 14:14
06이 한참 고참이 된 현실... 슬프면서도 기쁘다.
Commented by 식님 at 2009/02/09 18:59
씁슬허지.. 앞으로 인생에서는 또 얼마나 스펙타클할지 기대되기도 하고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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