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행복

2년전 이맘때는 '행복'이 무엇인지 고민하던 시간이 많았다.
요즘도 어떤 것이 행복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,
그래도 삶 속에서 '소소한 행복'을 느끼는 순간들이 늘어난 것 같아 좋다.
가까운 이의 상큼한 미소, 다정한 메세지 하나.

and

대동제 잘 해서 '큰 행복'도 느끼고 싶다 :)

by 식님 | 2009/04/14 09:58 | Feel&Think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siks.egloos.com/tb/137132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hee。 at 2009/04/19 21:02
흠흠.. 식이 이거 누님안테 말할거 생긴거 아니니?! >_< ㅋㅋㅋ
예쁜 글 좋다 :) 히히
Commented by 식님 at 2009/04/22 14:13
ㅋㅋㅋ누나 그런 종류의 말은 아니에요~
혹시 그런 일 생기면 바로 말씀드릴게요 !ㅋㅋㅋ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