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01일
봄학기끝
봄학기 종강
돌이켜보면 가장 즐거운 학기면서도 가장 씁슬한 학기가 되어 버렸구나.
놀아도 공부는 하고, 공부해도 열심히 놀고.
그걸 모토로 삼고 살았던 녀석이, 이번 학기는 왜 이렇게 생각없이 임했나 모르겠네.
이거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는 거 아냐? -_ㅡ
생각해보니, 공부 열심히 안했던 거 아닌가?
공부해야 될 내용들이 어려워지니까 이제 이렇게 놀아서는 안 되서 망해버린지도 몰라.
다음 학기는 계획적인 인간이 되겠다. 방학도 역시 계획적으로..
방학을 기대해 !
아, 이번 학기엔 행복을 얻었습니다!!!!!
돌이켜보면 가장 즐거운 학기면서도 가장 씁슬한 학기가 되어 버렸구나.
놀아도 공부는 하고, 공부해도 열심히 놀고.
그걸 모토로 삼고 살았던 녀석이, 이번 학기는 왜 이렇게 생각없이 임했나 모르겠네.
이거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는 거 아냐? -_ㅡ
생각해보니, 공부 열심히 안했던 거 아닌가?
공부해야 될 내용들이 어려워지니까 이제 이렇게 놀아서는 안 되서 망해버린지도 몰라.
다음 학기는 계획적인 인간이 되겠다. 방학도 역시 계획적으로..
방학을 기대해 !
아, 이번 학기엔 행복을 얻었습니다!!!!!
# by | 2008/06/01 22:22 | Feel&Think | 트랙백 | 덧글(2)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근데 식님의 '쫄라맨 계획표'는 어디갔냐~
사실 '쫄라맨 계획표'도 잊어버렸다.
기억해줘서 고맙고, 다음 학기는 중간 중간 나를 찔러줘.